장날
잠시만요.
아아— 장의 이야기를 불러오고 있습니다.
장날
먹어본 사람이 여는 장
누가 먹어봤는지,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.
이야기를 살펴보고 내 식탁에 맞는 한 끼를 골라보세요.
장날이면, 당신 집이 맛집이 됩니다.
먼저 먹어본 이야기를 읽고,
당신의 한 끼를 천천히 골라보세요.
처음 오셨나요?
장날에서는 상품을 소개하는
인플루언서를 ‘이장님’이라고 불러요.
시식 기록과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나에게 맞는 한 끼인지 살펴보세요.
이장님이 보낸 링크에서 구성·가격·출고 안내를 확인하고 주문해요. 공개 장은 누구나 장볼 수 있어요.
모인 주문은 파장 뒤 산지에 전해집니다. 받아본 맛은 ‘먹어봤어요’에 남겨주세요.
다음 한 끼의 예고
차곡차곡, 장의 기록
다음 장, 함께
다음 공개 장이 열리면 알림톡으로 전합니다.
초대장 전용 장은 알림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